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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할 작업입니다.

마지막 현장에서 멀리 떨어지지 않았으므로 그냥 갑니다.

또 성공의 문이 열렸습니다 ^ㅇ^

사실 플랫베드나 저번에 쓴 한국식 상차방법을 사용해도 되지만...

압도적으로 귀찮습니다 하핳;

저기 보이는 모퉁이 집입니다.

이제 도착했으니 주특기인

땅파기를 시작합니다.

 

작업 중단하고

나와..야 하는데...
나갈길을 고려하지 않고 삽 닿이는곳 모두 파버렸네요.

괜찮습니다. 우리에겐 재설정버튼이 있으니까요.

또 문이 열리네요 ^&^

성공의 문만 활짝 열리지 말고 제 계좌도 활짝 열리게 해주ㅅ..

플랫배드로 환승

이동 & 도착

대에에충 빠꾸해서 주차하고

어라?
이 파레트는 크레인이 안되는것 같네요.

그럼 크레인은 정리하고

지게차로 상차를 하도록 하죠

대충 들어서

대충 툭 던지고

공사현장으로 출발!

도착!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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